현대그룹은 오늘 대한적십자사에 대북 비료지원금 1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현대가 한적에 기탁한 10억원은 비료 3천4백t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으로 지금까지 기탁된 대북 비료지원성금 가운데 가장 큰 액숩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대북비료 지원사업이 현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경협사업의 원칙과 이상에 일맥 상통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북비료지원 성금 총액은 20억천5백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에앞서 현대는 지난 3월 정주영 명예회장이 국제옥수수재단 명예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북한의 식량난 해소를 위한 후원금 5억원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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