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스코폐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 공습이 시작된 이후 발생한 코소보 난민이 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은 나토 공습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코소보주의 알바니아계 주민 50만여명이 인근의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등지로 피난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라별 난민 유입 현황을 보면 알바니아가 31만명으로 가장 많고 마케도니아 11만9천명, 몬테네그로 6만천명 등입니다.
(끝)
코소보 난민 50만명 넘어
입력 1999.04.12 (10:29)
단신뉴스
(유엔본부.스코폐에서 AP.AFP=연합뉴스) 나토 공습이 시작된 이후 발생한 코소보 난민이 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은 나토 공습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코소보주의 알바니아계 주민 50만여명이 인근의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등지로 피난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라별 난민 유입 현황을 보면 알바니아가 31만명으로 가장 많고 마케도니아 11만9천명, 몬테네그로 6만천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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