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제주경기 때 통신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해저광케이블이 건설됩니다.
한국통신은 서귀포시에서 월드컵경기가 열릴 경우 경기장면 중계와 보도 등 통신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제주 성산포와 경남 남해를 있는 236Km 구간에 광케이블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2월 착공해 내년 5월 완공하게 될 해저광케이블 건설은 해저케이블 매설선박을 이용해 해저 1.5m 깊이로 매설합니다.
이 해저광케이블이 건설되면 동시에 3만명이 통화를 할수 있기 때문에 월드컵경기 통신 수요를 충족시킬 뿐아니라 오는 2010년까지 제주지역 통신수요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