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에서 AP=연합뉴스) 아스피린과 스타틴 계열의 콜레스테롤 강하제를 함께 복용하면 결장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에 있는 성누가-루스벨트병원의 뱅키 아가왈 박사는 미국암 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에 참가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초기단계에 있는 결장암 세포 제거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가왈 박사는 이 두가지 약이 초기단계의 결장암 세포 분열을 막아 암세포들이 스스로 죽게 만드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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