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해 금고에서 미화 4만달러를 훔친 혐의로 가정부 2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서울 한남동 78살 유모씨 집 거실에서 유씨가 금고 문을 열고 서류정리를 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신문지에 싸여 있던 미화 100달러짜리 400장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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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4만달러 훔친 가정부 영장
입력 1999.04.12 (11:03)
단신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해 금고에서 미화 4만달러를 훔친 혐의로 가정부 2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서울 한남동 78살 유모씨 집 거실에서 유씨가 금고 문을 열고 서류정리를 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신문지에 싸여 있던 미화 100달러짜리 400장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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