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최근 충북 옥천지역에서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충주시에서도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충북 충주시 보건소는 최근 심한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인 충주시 연수동 79살 하 모씨가 세균성 이질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씨는 지난 달 28일 경북 문경에서 있은 결혼식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뒤 이틀뒤부터 설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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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 환자 발생<충주>
입력 1999.04.12 (11:20)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최근 충북 옥천지역에서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충주시에서도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충북 충주시 보건소는 최근 심한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인 충주시 연수동 79살 하 모씨가 세균성 이질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씨는 지난 달 28일 경북 문경에서 있은 결혼식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뒤 이틀뒤부터 설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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