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일부 부품업체의 생산준비 지연으로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못했던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부품공급체계가 정상화 됨에 따라 오늘부터 본격적인 차량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삼성자동차는 그러나 현재 재고물량이 3천 5백대나 남아있어서 당분간은 평상시의 3분의 1수준인 100대에서 150대 정도만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과 대우간 삼성자동차 인도인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전망도 밝아졌습니다.
그러나 삼성측이 협력업체 손실보상에 대해 기본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아직 완전정상가동을 낙관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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