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내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충북 내륙지역과 중서부 전선일대에서 99전반기 쌍용훈련을 실시합니다.
쌍용훈련은 예비군 동원사단의 전쟁초기 전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단 단위로 실시되는 훈련으로 올해는 충북지역에 위치한 동원사단에 인근지역 예비군들이 편성돼 전방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육군은 특히 이번 훈련은 미군 증원병력의 전시 배치를 위한 훈련과 연계해 포병 사격훈련과 주.야간 방어훈련등 각종 전술훈련도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내일 오후 1시부터 충북 내륙지역에서 중서부 전방지역으로 이동하는 부대차량이 중부고속도로와 3번 국도상을 통과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운전자와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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