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오늘 카타르내 가스전 합작법인인 라스가스의 지분 5%를 보유하기로 하고 빠른 시일안에 카타르와 본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스공사는 또 카타르와 연간 480만톤 규모의 LNG 즉 액화천연가스 장기 도입계약도 체결해 올해말부터 들여 오기로 했습니다.
가스공사는 이와 관련해 오는 15일 방한 예정인 하마드 빈 할리파 알사니 카타르 국왕이 한갑수 사장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두나라 사이의 가스전 개발 사업과 LNG 도입 협력 문제를 매듭짓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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