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휴대폰 핵심 칩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휴대폰 핵심 칩인 CDMA, 즉 코드 분할 방식의 핵심부품들을 개발해 부품 자급화를 이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개발했다고 밝힌 칩은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에 해당하는 가장 중요한 비메모리 반도체 칩으로 그 동안 국내업체들은 1년에 10억달러 상당의 부품을 모두 수입해 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개발로 부품 국산화를 이루고 2003년까지 약 20억달러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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