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총재단회의를 열어 정치개혁에 대한 여권 단일안을 이달말까지 마련하기로 국민회의와 합의함에 따라 * 정당명부제 도입여부와 * 선거구제 변경 등에 대한 당론을 다음주까지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또 정치개혁 협상에 나설 특위위원 4명 가운데 박철언,이태섭,이양희의원 등 3명을 허남훈,김동주,김학원의원으로 교체했습니다.
이양희 대변인은 오늘까지 의원들을 상대로한 설문조사를 마감하고 의원총회 등을 통해 당내 의견을 수렴한 뒤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당론을 확정지을 방침이며 지역안배와 선수 등을 고려해 협상팀도 대폭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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