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연합뉴스) 유전공학으로 만든 살모넬라균이 암 치료에 효능이 있을 수 있다고 미국의 한 제약회사가 주장했습니다.
미국의 바이언제약은 살모넬라균이 원래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지만 이 균을 유전공학으로 만들면 인간에 이롭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약회사 연구진은 유전공학으로 만든 살모넬라균을 항암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 약품의 종양 파괴 능력을 높일 수 있고 종양이 자라나는 속도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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