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휘발유에 부과되는 특별 소비세인 교통세를 인하해야 한다는 주장이 상공인들로부터 제기됐습니다.
대한 상공회의소는 오늘 정부당국에 건의한 세액 인하조정을 통한 국내 유가 인상 억제방안 을 통해 산유국들의 감산 합의로 국내 유가의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면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대한 상공회의소는 국제 유가가 1배럴에 15달러선에 이르면 국내 유가는 1리터에 80원 정도 오른다고 분석했습니다.
상의는 특히 지난 한해 동안 휘발유에 대한 교통세가 3차례나 인상돼 자동차 구매 수요를 위축시켰다면서 경기 회복 차원에서도 휘발유 가격의 안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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