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북한은 우라늄 핵무기를 이미 개발해 놓은 상태라고 일본의 시사 주간지 아에라가 전 여광무역연합총회사 총사장인 김덕홍씨의 말을 인용해 최근호에서 보도했습니다.
지난 97년 2월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와 함께 우리나라로 망명했던 김씨는 아에라지와의 회견에서 지난 96년 군수담당 비서 김병호를 통해 북한이 파키스탄에서 우라늄을 들여와 핵무기 개발을 시작했으며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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