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내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총무회담을 열고 임시국회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원내총무가 새로 선출됨에따라 상견례를 겸해 열리는 내일 총무회담에서 여.야는 이번 주 중에는 국회를 정상화시킨다는 방침 아래 현재 공전되고 있는 203회 임시국회 폐회문제와 안건,일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한나라당이 방탄국회로 단독 소집한 제 203회 임시국회를 폐회하고 여야 합의로 204회 임시국회를 다시 열어 정부조직개편안과 추경안 등 민생현안을 심의하자는 입장인 반면, 한나라당은 203회 임시국회에서 일정을 합의해 다루자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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