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는 15일 김일성주석의 87번째 생일을 앞두고 다양한 경축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북한 각지의 청소년 학생들은 최근`만경대 고향집 찾기 행진대 를 조직해 평양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김일성의 출생지인 만경대를 방문했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평양의 만수대예술극장과 모란봉예술극장 등 에서는 외국예술단이 참가하는 생일행사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이 열렸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체신성은 생일기념 우표와 기념봉투를 발행했고 조총련경제위원회대표단 등 이른바 조국방문단이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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