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정부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규성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대 경제학부 한국경제와 세계경제 과목의 외부 강사로 초청돼 최근의 경기 상황이 좋아지면서 과거의 어려움을 잊어 버리고 구조조정을 게을리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면서 이처럼 말했습니다.
이규성 장관은 이어 우리 경제는 지난해 중반 이후 상승 추세가 이어져 이미 경기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된다 면서 그러나 구조조정이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인데다 노사 관계 등 불안요인이 있어 경기회복을 낙관하기에는 이르다 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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