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한국대사관이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우리나라 대통령을 김영삼씨로 소개하는 등 `엉터리 정보를 제공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주미 대사관은 인터넷 홈페이지 `한국의 창 항목을 통해 우리나라의 헌법과 정부를 소개하면서 한국의 대통령을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 알렸으며 정부의 통일정책도 지난 정부의 자료들을 소개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과거 공보처 산하의 해외공보관이 만든 자료가 삭제되지 않은 채 소개됨에 따라 이같은 착오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