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한.미 양국정부가 페리 보고서와 관련된 의견교환 과정에서 주한미군 문제를 논의했다는 일부 신문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임동원 수석은 한-미 양국은 한반도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질 때 한반도내 모든 군대의 구조나 배치문제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이때 남북한 군사력과 주한미군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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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보고서 논의할 때 주한미군 거론한적 없다
입력 1999.04.12 (16:05)
단신뉴스
임동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한.미 양국정부가 페리 보고서와 관련된 의견교환 과정에서 주한미군 문제를 논의했다는 일부 신문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임동원 수석은 한-미 양국은 한반도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질 때 한반도내 모든 군대의 구조나 배치문제에 대한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이때 남북한 군사력과 주한미군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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