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청와대를 사칭하며 사기행각을 벌인 일당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오늘 채권 중개 알선 브로커인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37살 유모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해 4월 전직 경찰관인 51살 이모씨 등 2명에게 자신들이 청와대 특명반이라고 속이고 접근해 정부의 고위층이 시가 2조 7천억원 어치의 건국채권을 매입하려 하고 있다며 이를 중개하고 공로금을 받기 위해 자금동원 능력을 보여야 한다며 은행에 10억원을 예치하도록 한 뒤 이자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신 자료 그림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