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전북 남원경찰서는 오늘 여고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남원 모 고등학교 44살 김 모교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교사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쯤 자신의 반 학생을 학교상담실로 부른뒤 20여분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당한 여고생이 고소장을 내자 김 교사가 달아났지만 최근 피해 학생과 합의한데다 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한 점을 감안해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끝)
담임교사가 제자 성추행 (남원)
입력 1999.04.12 (17:00)
단신뉴스
(남원방송국의 보도) 전북 남원경찰서는 오늘 여고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남원 모 고등학교 44살 김 모교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교사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쯤 자신의 반 학생을 학교상담실로 부른뒤 20여분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당한 여고생이 고소장을 내자 김 교사가 달아났지만 최근 피해 학생과 합의한데다 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한 점을 감안해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