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은 오늘 수험생 스스로가 자신을 추천하는 자기추천자 전형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천학년도 입시요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성대는 특정영역에 우수한 자질이 있다고 판단하는 수험생은 증빙서류를 갖춰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인문계와 자연계의 교차지원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성대는 또 모집단위에 따라 정원의 22%에서 50%를 특차전형으로 선발하고 특차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은 80%를 학생부는 20%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정시모집은 학생부 40%,수능성적 60%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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