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등의 해역을 방어하기 위한 가칭 <인천해역 방어사령부>가 창설됩니다.
해군은 현재 인천에 있는 제 2함대사령부와 2전단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해상전력의 공백을 보강하기 위해 장성을 부대장으로 하는 <인천해역 방어사령부>를 오는 7월 창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해역 방어사령부는 현재 대령이 지휘하는 수상함 전대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특히 북한의 고속침투에 대비해 고속정 전대와 첨단 레이더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해군 관계자는 최근 인천항에 민간선박과 물동량이 폭증함에 따라 작전에 지장을 초래해 올 해안에 2함대등의 부대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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