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이 수업료 등 공금 1억7천여만원을 인출해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경찰청은 전주 모 여고 행정실 기능직 직원 39살 유 모씨가 자신이 관리하던 수업료 예금통장에서 지난 1월부터 이달 초까지 8차례에 걸쳐 모두 1억7천여만원을 인출한 뒤 지난 6일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는 학교측의 신고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유씨의 연고지에 형사대를 급파하고 친분이 있는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유씨의 소재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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