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폭풍경보가 내려진 제주부근 바다에서 피항중인 어선 한척이 침몰해 선원 2명이 숨지고 한 명은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북동쪽 8마일 해상에서 부산 선적의 근해트롤 어선 139톤급 301 창동호가 제주항으로 피항중 파도에 휩쓸리며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2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됐으며 나머지 선원 11명은 주변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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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항 어선 침몰 2 사망.실종(제주-대체)
입력 1999.04.12 (18:15)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폭풍경보가 내려진 제주부근 바다에서 피항중인 어선 한척이 침몰해 선원 2명이 숨지고 한 명은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북동쪽 8마일 해상에서 부산 선적의 근해트롤 어선 139톤급 301 창동호가 제주항으로 피항중 파도에 휩쓸리며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2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됐으며 나머지 선원 11명은 주변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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