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상거래 뇌물방지작업단 회의 를 개최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지난 2월에 뇌물방지협약이 발효된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 독일,노르웨이 등 3개국의 뇌물방지협약 관련 입법상황을 검토하고 시정사항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우리나라의 뇌물방지 입법상황도 오는 7월부터 심사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이번 회의를 통해 관련 대책마련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뇌물방지협약은 현재 OECD 회원국 등 34개국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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