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30대 사채업자가 집을 나간 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사채업자인 38살 음모씨가 지난 5일 집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신고에 따라 전담반을 편성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지난 6일 대전시내 모 은행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음씨의 신용카드로 현금을 빼내려다 비밀번호가 틀려 인출에 실패한 사실이 있음을 알아내고 음씨가 납치됐을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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