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기상청이 서울 신대방동으로 옮긴 뒤 비어 있는 종로구 송월동의 옛 기상청 건물에 서울시 시정개발연구원이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옛 기상청 부지에 현재 남산에 있는 시정개발연구원을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천8백여평 규모의 옛 기상청 부지는 서울시와 기상청이 신대방동의 옛 공군대학 부지와 맞바꿈에 따라 시소유가 됐습니다.
한편 현재 시정개발연구원이 있는 중구 예장동의 옛 안기부 청사 본관건물엔 소방방재본부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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