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연합) 나토 회원국들은 유고연방 코소보주에 국제사회의 보호령을 선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에릭 데리케 벨기에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데리케 장관은 벨기에는 코소보 위기를 정치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유엔과 러시아를 포함시킬 수 있는 이 방안을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데리케 장관은 그러나 나토는 코소보의 미래에 관해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과의 협상을 아직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코소보 위기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럽연합 특별 정상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슈뢰더 독일총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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