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장기매매를 알선해주겠다며 검사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울 대조동 2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하철 구로역 화장실 등에 `장기매매 를 알선해준다는 광고물을 붙인 뒤 지난 2일 이를 보고 연락한 21살 안 모씨로부터 접수비와 조직검사비 명목으로 2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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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매매 광고 내고 사기, 20대 영장
입력 1999.04.13 (02:34)
단신뉴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장기매매를 알선해주겠다며 검사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서울 대조동 2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하철 구로역 화장실 등에 `장기매매 를 알선해준다는 광고물을 붙인 뒤 지난 2일 이를 보고 연락한 21살 안 모씨로부터 접수비와 조직검사비 명목으로 2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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