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비관한 여고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서울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312동 잔디밭에 이 아파트 12층에 사는 서울 모 여고 3학년 18살 김 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양의 책상에서 성적이 나빠 부모님께 죄송하며 한 시간 뒤 세상을 뜨겠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양이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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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학생, 성적비관 투신자살
입력 1999.04.13 (02:42)
단신뉴스
성적을 비관한 여고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서울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312동 잔디밭에 이 아파트 12층에 사는 서울 모 여고 3학년 18살 김 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양의 책상에서 성적이 나빠 부모님께 죄송하며 한 시간 뒤 세상을 뜨겠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양이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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