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 G7, 즉 서방 선진 7개국은 오는 26일 워싱턴에서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또 이번 회담이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연례 회의에 앞서 이뤄지는 것이며 회담 전날인 25일에는 개도국과 선진국의 재무관리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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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재무장관 회담, 오는 26일 워싱턴 개최
입력 1999.04.13 (04:43)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FP=연합) G7, 즉 서방 선진 7개국은 오는 26일 워싱턴에서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또 이번 회담이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 연례 회의에 앞서 이뤄지는 것이며 회담 전날인 25일에는 개도국과 선진국의 재무관리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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