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서초소방서)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동작동 이수교차로에서 경기도 성남시 은행동 45살 김용운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치고 옆에 타고 있던 34살 여종진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88대로에서 이수교방향으로 가던 사고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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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사고 2명 사상
입력 1999.04.13 (04:59)
단신뉴스
(화면제공:서울 서초소방서)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동작동 이수교차로에서 경기도 성남시 은행동 45살 김용운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치고 옆에 타고 있던 34살 여종진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88대로에서 이수교방향으로 가던 사고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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