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 러시아 국가 두마, 즉 하원의 각 정당 당수들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심의를 연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겐나디 셀레즈뇨프 하원 의장은 모든 정파 안에서 탄핵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고 절차가 분명해질 때까지 연기됐다면서 탄핵안 심의는 빨라야 5월 연휴 이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러 하원, 대통령 탄핵안 심의 연기
입력 1999.04.13 (05:49)
단신뉴스
(모스크바에서 연합) 러시아 국가 두마, 즉 하원의 각 정당 당수들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심의를 연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겐나디 셀레즈뇨프 하원 의장은 모든 정파 안에서 탄핵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고 절차가 분명해질 때까지 연기됐다면서 탄핵안 심의는 빨라야 5월 연휴 이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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