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 30분 쯤 부산시 개금3동의 모 테니스장 옆 도로에서 술집 여주인인 부산시 당감동 54살 이 모씨가 흉기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 49살 유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의 손가방에 현금 69만원과 소지품 등이 그대로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원한에 따른 범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
술집 여주인 숨진 채 발견(부산)
입력 1999.04.13 (09:4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5시 30분 쯤 부산시 개금3동의 모 테니스장 옆 도로에서 술집 여주인인 부산시 당감동 54살 이 모씨가 흉기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 49살 유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의 손가방에 현금 69만원과 소지품 등이 그대로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원한에 따른 범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