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하천들의 수질이 최근 4년간 계속 나빠지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시내 30개 소하천에 대해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하천에서 총질소와 용존 산소 농도가 4년동안 크게 떨어졌고 승기천과 장수천은 특히 오염도가 심해 생물의 서식이 불가능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인천시내 지하수도 수질이 크게 악화돼 지하수 관정 6천5백여개 가운데 강화와 옹진,중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먹는 물은 수질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인천시는 공장폐수와 생활 하수의 유입량이 늘어 관정의 수질이 나빠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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