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실시된 초등학교 추가임용시험에서 4백 72명이 미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원서접수때의 미달인원 3백 93명보다 늘어난 것으로 지원자들이 중복지원을 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미달인원은 경기도가 백 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라북도는 백 20명 모집에 18명만이 응시해 백 두명이 모자랐습니다.
이밖에 인천 16명,충북 34명 강원 23명 전남 50명 등 8개 지역에서 미달사태를 보였습니다.
교육부는 미달지역이라고 해도 수준이 떨어지는 지원자까지 모두 합격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모자라는 인원은 다음달로 예정돼 있는 전담교사 시험을 통해 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다음달 초 실기와 면접 시험을 거쳐 다음달 중순쯤 시,도 교육청별로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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