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AP.dpa=연합뉴스) 올해 퓰리처상 미국 국내보도부문은 미국과 중국 사이 핵기술 거래 등을 집중 보도한 뉴욕타임스에게 돌아갔습니다.
또 국제보도부문은 러시아 금융위기에 대해 심층분석기사를 낸 월 스트리트 저널이 수상했습니다.
공공보도부문상은 도시 경찰의 총기 사용 실태를 기획 연재물로 다룬 워싱턴 포스트에게 돌아갔으며 AP통신은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 대사관 폭파 사건을 다룬 현장 사진과 르윈스키 스캔들에 관한 사진보도로 현장 사진 부문과 피처 사진 부문을 모두 석권했습니다.
한편 소설부문은 소설 시간 을 쓴 마이클 커닝햄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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