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미국에 수출한 품목 가운데 전자제품과 식품 등 138건이 미국 식품 의약청 검사기준에 미달돼 압류됐습니다.
대한 무역투자진흥 공사는 전 세계에서 미국에 수출하는 품목 가운데 4천 5백여개 수출품이 미국 식품 의약청 기준에 미달돼 압류됐으며 한국은 이 가운데 3%인 138건이 통관 압류됐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식품,과자류가 43건으로 가장 많았고 텔레비젼이 21건, 의료용품이 18건 등입니다.
전자제품 분야는 전자파 기준 미달로 적발됐으며 식품류는 포장에 영문표기를 하지 않고 영양분석표를 붙이지 않아 압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