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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울산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60% 넘어
    • 입력1999.04.13 (11:2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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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과 울산광역시 지역의 국민연금 납부예외자가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도시지역 확대실시에 따른 소득신고 마감을 사흘 앞둔 어제까지 소득신고 실태를 분석한 결과 서울의 국민연금 납부예외자가 신고를 마친 국민연금 실적용대상자 2백69만여명 가운데 61%인 백64만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광역시는 신고를 마친 국민연금 실적용대상자 14만6천여명 가운데 62.3%인 9만천여명이 보험료 납부예외 신청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의 납부예외 신청자가 평균 55.8%를 보이고있는 것을 감안하면 대도시 지역의 국민연금 가입대상자들이 그만큼 납부예외 신청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보험료를 낼 수 있다고 소득신고를 한 사람이 납부예외자 보다 많은 지역은 전라남북도와 광주광역시 등 3개 시,도이고, 충청남도는 50대 50으로 소득신고자와 납부예외자 수가 같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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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울산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60% 넘어
    • 입력 1999.04.13 (11:22)
    단신뉴스
서울과 울산광역시 지역의 국민연금 납부예외자가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 도시지역 확대실시에 따른 소득신고 마감을 사흘 앞둔 어제까지 소득신고 실태를 분석한 결과 서울의 국민연금 납부예외자가 신고를 마친 국민연금 실적용대상자 2백69만여명 가운데 61%인 백64만여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광역시는 신고를 마친 국민연금 실적용대상자 14만6천여명 가운데 62.3%인 9만천여명이 보험료 납부예외 신청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의 납부예외 신청자가 평균 55.8%를 보이고있는 것을 감안하면 대도시 지역의 국민연금 가입대상자들이 그만큼 납부예외 신청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보험료를 낼 수 있다고 소득신고를 한 사람이 납부예외자 보다 많은 지역은 전라남북도와 광주광역시 등 3개 시,도이고, 충청남도는 50대 50으로 소득신고자와 납부예외자 수가 같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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