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 검찰청은 오늘 서울시와 서울 경찰청,그리고 서울 지방 노동청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안 대책 서울 지역 협의회 를 열고 서울 지하철 노조의 파업 움직임에 대해 강경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구조 조정 문제는 쟁의 행위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만큼 서울 지하철 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따라 오는 19일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할 경우 즉시 경찰력을 투입해 이를 주도한 노조 지도부와 배후 주동자를 검거해 구속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파업 돌입 전이라도 전동차 운행 지연등 태업 관련자들도 전원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예정된 제 7기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원천 봉쇄해 지하철 노조와 한총련 소속 학생들의 연대 투쟁을 사전에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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