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암상 수상자가 확정 발표됐습니다.
호암재단은 오늘 복잡한 고체 물질의 전자구조 계산방법을 창안해 낸 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황보 명환 교수를 과학상 수상자로 선정하는 등 모두 5명의 부문별 호암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상 이외에 공학상에는 미 UCLA 한홍택 교수가 선정됐고 의학상에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강칠용 교수,예술상에 소설가 이문열씨, 그리고 사회봉사상에는 소록도 병원 자원봉사자인 마리안느 스퇴거 교수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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