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2kg도 안되는 심장 기형 미숙아를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수술로 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서울대병원 소아흉부외과팀은 대동맥이 차단돼 수술로 대동맥을 이어주지 않으면 숨질 수 밖에 없는 복잡한 심장기형을 갖고 태어난 1.6kg의 저체중 미숙아를 초저온상태에서 수술을 해 대동맥을 이어주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체중이 2kg미만이면서 중한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미숙아를 수술하는데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성공률이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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