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거액의 대출사례금을 받은 여수농협 충무지점장 47살 정송태씨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6년 조합원 정모씨에게 1억5천만원을 대출해 주고 사례금으로 3백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같은해 8월까지 모두 3명에게 3억5천만원을 대출해 주고 천여만원의 사례비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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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사례금 받은 농협지점장 구속(순천)
입력 1999.04.13 (12:06)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거액의 대출사례금을 받은 여수농협 충무지점장 47살 정송태씨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6년 조합원 정모씨에게 1억5천만원을 대출해 주고 사례금으로 3백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같은해 8월까지 모두 3명에게 3억5천만원을 대출해 주고 천여만원의 사례비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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