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정부가 사무기기룰 구입할 때 에너지 절약 마크가 붙은 절전형 제품을 우선적으로 사게 됩니다.
에너지 관리공단은 최근 조달청이 에너지 소비제품 구매 운용 기준을 개정해 정부가 사무기기를 구입할 때는 절전형 제품을 우선 사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우선 구매 대상 품목은 컴퓨터와 모니터, 프린터, 팩시밀리, 복사기,TV,비디오 등 모두 7개 품목입니다.
에너지 관리공단은 이번 조치로 절전형 제품의 구매 분위기가 확산되고 제조업체들의 에너지 절약기술 개발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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