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가 윤리 경영 도입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대우는 최근 구조조정 본부에서 윤리 경영 기본안을 작성해 계열사 임직원들이 국내외에서 뇌물 수수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력사인 주식회사 대우 무역부문은 이에따라 오늘 임원회의를 열고 해외 투자나 무역 거래 등에서 어떠한 뇌물거래 행위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국.영문 윤리강령을 제정했습니다.
재계에서는 이미 현대, LG, 삼성 등의 건설, 무역업종 계열사들이 OECD 뇌물 방지협약 발효와 관련해 행동규범을 만들고 임직원 서약서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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