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학과 연구소 실험실의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대학과 연구소의 기관 평가나 교수.연구원의 개인평가 때 창업실적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험실 창업촉진 대책 회의를 열고 전국 대학과 연구소의 실험실 만개를 벤처 창업 기지화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일자리 창출 지원자금 7천500억원 등 각종 창업자금을 실험실 창업자에게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대학과 연구소 평가에 창업실적을 반영하도록 해 교수와 연구원의 창업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