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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대입 재수생 강세예상
    • 입력1999.04.13 (14:4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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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0부터 사용바람) 올 대입 수능시험에서는 최상위권에서 재수생들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설입시기관인 중앙교육진흥연구소가 전국의 수험생 5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의 수능시험 결과 수능 390점이상의 최상위권에서 재수생의 비율이 인문계는 26.8%, 자연계는 44.8%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 실시한 모의 수능시험에서는 재수생비율이 인문계 15.6%.자연계 16.4%였습니다.
    또 수능 380점대에서도 재수생이 차지하는 비중이 인문계 24%, 자연계 38.4%로 지난해보다 재수생들이 강세가 뚜렷합니다.
    남녀간 성적분포를 보면 인문계는 390점이상의 최상위권에서 여학생의 비율이 8.1%로 지난해 16.7%에 비해 크게 낮아졌으나 자연계는 지난해 21.8%에서 올해27.6%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올해 입시에서는 특차에 지원하겠다는 수험생이 인문계는 지난해 45.7%에서 올해는 61.3%로 높아졌고 자연계는 53.7%에서 69.8%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중앙교육진흥연구소측은 고득점 재수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되면서 높은 점수를 받고도 탈락한 수험생이 대거 재수를 택했기 때문으로 설명했습니다.
    (끝)
  • 올 대입 재수생 강세예상
    • 입력 1999.04.13 (14:40)
    단신뉴스
(16:00부터 사용바람) 올 대입 수능시험에서는 최상위권에서 재수생들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설입시기관인 중앙교육진흥연구소가 전국의 수험생 5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의 수능시험 결과 수능 390점이상의 최상위권에서 재수생의 비율이 인문계는 26.8%, 자연계는 44.8%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 실시한 모의 수능시험에서는 재수생비율이 인문계 15.6%.자연계 16.4%였습니다.
또 수능 380점대에서도 재수생이 차지하는 비중이 인문계 24%, 자연계 38.4%로 지난해보다 재수생들이 강세가 뚜렷합니다.
남녀간 성적분포를 보면 인문계는 390점이상의 최상위권에서 여학생의 비율이 8.1%로 지난해 16.7%에 비해 크게 낮아졌으나 자연계는 지난해 21.8%에서 올해27.6%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올해 입시에서는 특차에 지원하겠다는 수험생이 인문계는 지난해 45.7%에서 올해는 61.3%로 높아졌고 자연계는 53.7%에서 69.8%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중앙교육진흥연구소측은 고득점 재수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되면서 높은 점수를 받고도 탈락한 수험생이 대거 재수를 택했기 때문으로 설명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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