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 회원 3천여명은 오늘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집회를 갖고 만7천여 게임업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음반·비디오물과 게임물에 관한 법률 시행령등을 철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회원들은 이번 개정안이 대기업에게는 엄청난 특혜를 주고 업소 대부분인 영세한 게임장의 영업은 위축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며 당초 정부가 게임산업을 발전시킨다는 명분으로 규제완화 등을 내세웠으나 오히려 규제를 강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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