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 노원구와 양천구 등 8개구에서 수돗물을 건물내 물탱크를 거치지 않고 각 가정의 수도꼭지로 직접 공급하는직결급수가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연말까지 송.배수관이 비교적 양호한 노원, 도봉, 강북, 영등포, 강서, 양천, 구로, 광진구 등 8개구 79만3천가구를대상으로 직결급수가 가능한 건물을 조사해 내년부터 직결급수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수압 등을 고려해 해당지역의 5층 이하 건물에만 직결급수체계를구축하고 6층이상 건물에 대해서는 직결급수체계가 정착된 3∼5년 후에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